흥국생명은 지난 23일 강원도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에서 진헌진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과 수상장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김경희씨를 보험왕에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보험왕에 선정된 김경희씨는 지난 한해동안 2억원 이상의 월납초회보험료를 거둬들이고 13회 통산 계약유지율 95% 실적을 올리는 등 계약자 유지관리에도 3억5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김씨는 “고객 개개인이 가장 가치있게 생각하는 핵심경로를 파악하고 이에 적합한 설계를 제시하는 ‘컨셉마케팅’이 성공비결”이라며 “오랜 시간동안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어야 할 정도로 힘들지만 오늘을 있게 한 성공비결”이라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