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레드카펫 쇼케이스에서 올해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로 기대되는 ‘원티드(Wanted)가 국내최초로 공개된다.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현대카드가 전략적 제휴를 맺은 ‘유니버설 픽쳐스’가 제작한 영화 중 흥행이 예감되는 작품을 선정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해외 대작영화의 감상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26일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라는 명성에 걸맞게 레츠카펫 쇼케이스도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