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이 지난 2004년 12월 증평군을 시작으로 강진군과 20번째 셋째 출생아 이상 보험 제휴를 맺었다.
금호생명은 26일 오전 11시30분 전남 강진군 상황실에서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고 강진군 군내 올해 1월 출생이 후 셋째아이 이상 신생아를 대상으로 건강보험지원 사업을 하기로 했다.
강진군은 작년 11월 신생아 양육비지원 조례안 개정과 올해 3월 사업자 공모를 통해 오는 5월2일 금호생명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해, 올해 1월부터 출생한 셋째 신생아를 대상으로 ‘신생아 건강보험료’를 군 예산으로 지원하게 된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