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의 일본 현지 법인 레이블즈 재팬(HYBE LABELS JAPAN)이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인다.
‘앤 오디션 더 하울링’이란 제목으로 오는 7월9일부터 매주 토요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훌루 인 재팬(Hulu in Japan)에서 공개된다. 회당 60분 분량 총 8부작으로 구성된다.
지난 2020년 국내에서 방영된 엠넷 ‘아이랜드’(I-LAND)에 출연했던 케이(K), 니콜라스(NICHOLAS), 의주(EJ), 타키(TAKI)는 데뷔조로 이미 발탁된 상태다. 이들과 연습생들의 다양한 퍼포먼스와 성장 스토리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는다.
하이브 측은 "이를 통해 데뷔하는 그룹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디션 성원을 위한 응원 프로그램 '&AUDITION’은 오는 7월13일부터 매주 수요일 니혼TV를 통해 30분간 방영된다.
앤 오디션 더 하울링 단체 사진. 사진=하이브레이블즈재팬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