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담자이 라젠느 투시도. (사진=GS건설)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GS건설(006360)은 이달 경기도 화성시에 ‘봉담자이 라젠느’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봉담자이 라젠느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59~112㎡ 총 862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49세대 △59㎡B 48가구 △84㎡A 431가구 △84㎡B 83가구△84㎡C 72가구 △84㎡D 65가구 △101㎡A 88가구 △101㎡B 22가구 △112㎡ 4가구(펜트하우스)이다.
단지에서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봉담~동탄 구간) 봉담 IC와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로, 봉담~송산간 고속도로, 수원~광명간고속도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등의 광역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 가능하다.
또 단지 앞 효행로를 통해 수인분당선 오목천역이나 수원 등 인접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도보권에는 와우초, 와우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사업지 반경 약 1㎞ 이내에 CGV와 하나로마트(봉담점), 봉담 1지구 중심상업지구 등이 인접해있다.
한편 단지는 남향 위주(남동, 남서)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일부타입에 양면개방과 3면개방, 4면개방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건폐율은 14%대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봉담자이 라젠느는 화성 봉담 일대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라며 “봉담자이 라피네와 함께 봉담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