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가수 박군이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박군 측에 따르면 박군의 부친은 암 투병 중 향년 69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 빈소는 울산에 위치한 서울산 국화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박군을 비롯한 유가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19년 ‘한잔해’로 데뷔한 박군은 채널A ‘강철부대’,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에 출연해 특전사 출신 가수로 주목을 받았다.
박군은 지난달 26일 방송인 한영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군 부친상. (사진=SBS)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