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작가로 데뷔한다.
배다해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고민 끝에 어제부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느덧 동물보호 운동을 한 지 19년이 되었고 함께 나누고 싶은 많은 이야기 중 저의 동물 이야기로 조심스럽게 늦가을쯤 만나 뵐까 한다”며 “너무 무섭고 떨리지만 진심을 잘 담아내어 볼 것”이라고 작가 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배다해가 공개한 사진에는 배다해가 출판사와 체결한 출판권 및 배타적 발행권 설정 계약서가 담겨 있다.
배다해는 지난해 11월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배다해 작가 데뷔.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