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12일 "오후 6시29분쯤 북한이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합참은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용산 대통령실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보실 차원의 점검회의를 즉시 개최할 예정이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