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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코로나정상회의 참석…취임 후 첫 외교무대 데뷔
입력 : 2022-05-12 오후 5:11:11
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
 
[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한국시간) 밤 '제2차 글로벌 코로나19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화상회의 형식이긴 하지만 윤 대통령이 취임 후 최초로 참석하게 되는 다자 정상회의다.
 
작년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대유행을 종식하고 국제사회가 미래 보건 위협을 공동 대응키 위해 마련됐다.
 
미국, 독일, 벨리즈, 인도네시아, 세네갈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는 각국 정상들을 비롯한 정부, 국제기구, 민간재단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석해 △백신 접종 △진단검사와 치료제 접근 확대 △보건안보 강화와 미래 재난 방지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대변인실은 전했다.
 
대변인실은 "이번 정상회의 참석은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글로벌 보건 안보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우리의 정책과 기여의지를 표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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