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권아름이 악플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권아름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소속 배우 권아름과 관련된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의적인 루머와 비방, 인신공격 등 소속 배우의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에 대해서 더 이상 묵과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하여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현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자료 수집 중이며 악성 루머 작성자, 악플러, 루머 재유포, 재생산의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도 없으며 강경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권아름과 NCT 멤버 도영은 오는 6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다.
도영과의 열애설에 권아름을 향한 악성 댓글이 도를 넘어서자 소속사 측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
권아름 법적대응. (사진=권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