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25주년 홍보영상. (사진=CJ푸드빌)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25살을 맞은 빕스가 특화 매장으로 리뉴얼 후 달라진 모습 알리기에 나선다.
CJ푸드빌은 빕스 브랜드 론칭 25주년을 맞아 ‘요즘 빕스 빕해졌다’ 홍보 영상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힙해졌다’는 워딩에서 착안한 ‘빕해졌다’를 주력 카피로 삼고 완전히 새로워진 빕스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영상 콘셉트는 실제로 빕스의 변화를 체감한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기존 스테이크, 프리미엄 샐러드바 외에도 호텔급 인테리어와 뷰, 와인과 페어링 푸드를 즐길 수 있는 샤퀴테리존까지 대대적인 리뉴얼 후 달라진 빕스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메시지에 녹였다.
홍보 영상은 최근 프리미어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한 빕스 미아점에서 촬영했다. 새로워진 빕스의 메뉴, 공간, 서비스를 즐기는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을 담았다는 게 CJ푸드빌의 설명이다.
CJ푸드빌에 따르면 현재 빕스는 전체 매장의 70% 이상을 특화매장으로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25주년을 기념해 1호점이 오픈한 1997년의 상징성을 담아 ‘1997 스테이크 에디션’ 2종을 출시하기도 했다. 또 빕스 특화 매장 내 샤퀴테리존에서는 와인, 맥주와 함께 다양한 핑거푸드를 즐길 수 있으며 샐러드바도 ‘고메 컬렉션’ 콘셉트 하에 씨푸드, 파스타, BBQ 등 카테고리별 존을 한층 강화하며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오랜만에 고객들을 초대한다는 마음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빕스를 임팩트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홍보 영상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