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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강남에 샌드위치 전문점 낸다
리나스 강남점 개점…20여종 메뉴 판매
입력 : 2022-04-27 오전 9:12:52
리나스 강남점 전경. (사진=SPC그룹)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SPC그룹이 서울 강남에 샌드위치 전문점을 낸다.
 
SPC그룹은 샌드위치&샐러드 전문점 리나스(Lina’s)가 ‘강남점’을 개점한다고 27일 밝혔다.
 
리나스는 1989년 프랑스에서 건강, 영양, 균형을 추구하며 탄생한 샌드위치&샐러드 전문점이다. 국내에는 SPC그룹이 도입해 예술의전당, 광화문, 잠실, 인천공항 등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리나스 강남점은 강남역과 양재역 사이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역삼동타워837 1층에 36㎡ 규모로 자리 잡았다. 리나스 강남점은 치킨&아몬드 샌드위치, 클럽 샌드위치, 시저 치킨 샐러드 등 20여종의 신선한 샌드위치와 샐러드, 착즙주스를 판매한다. 또 식물성 고기에 불고기 소스로 맛을 낸 ‘SOY불고기 샌드위치’, 병아리콩을 갈아 만든 ‘후무스 팔라펠 샐러드’ 등 대체육을 활용한 건강한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리나스 관계자는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리나스만의 신선하고 건강한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제공하기 위해 리나스 강남점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히 매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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