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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흥행 수익 4435억, ‘탑건: 매버릭’ 뜬다
입력 : 2022-03-16 오전 10:53:51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무려 36년만의 속편 공개다. 1986년 개봉한 톰 크루즈 주연 전설의 영화 탑건 2022탑건: 매버릭으로 돌아온다. 오는 5월 개막하는 제75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가 된다.
 
 
 
버라이어티 등 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이 칸 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탑건: 매버릭은 당초 2020년 개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작년 여름으로 개봉을 미뤘다가 또 다시 연기가 됐다. 정식 극장 개봉일은 오는 5 27일이다.
 
탑건: 매버릭1편에서 사망한 조종사 구스(안소니 에드워즈)의 아들 브래들리(마일즈 텔러)와 그를 가르치는 교관 매버릭(톰 크루 즈)의 얘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톰 크루즈는 1편에 이어 다시 한 번 주인공 매버릭으로 출연한다. 이번 2편에는 1편에서 매버릭의 라이벌로 등장한 아이스맨역의 발 킬머도 복귀한다. 국내에도 낯익은 배우 에드 해리스가 매버릭의 상관역으로 합류한다. 여배우 제니퍼 코넬리도 새롭게 합류 예정이다.
 
1986년 개봉한 탑건은 당시 글로벌 흥행 수익만 무려 3 5683만 달러(한화 약 4435)에 달할 정도로 전설의 흥행 영화다.
 
탑건속편인 탑건: 매버릭이 공개되는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5 17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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