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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밴드 서바이벌 방송 론칭 '세계 팝 음악 정상 목표'
입력 : 2022-03-10 오후 2:03:26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음악전문채널 엠넷(Mnet)이 글로벌 밴드 육성을 목표로 한 새로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엠넷은 그동안 힙합, 댄서 등의 장르에 관한 방송을 꾸려왔으나 밴드 서바이벌 프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0주년을 맞이한 ‘쇼미더머니’를 필두로 K-댄서들의 팬덤을 확보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등 신드롬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엠넷은 "한국 밴드 음악의 글로벌화가 목표"라며 "한국 밴드들의 음악과 실력을 세계 무대에 알리고, 글로벌 스타 밴드를 만들어낼 새로운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 전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밴드는 자신의 연주가 담긴 영상과 지원서를 이달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최종 우승 밴드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전용 스튜디오, 우승 앨범 제작 등 파격적 혜택이 제공된다. 올 여름 방송된다. 
 
Mnet 밴드 서바이벌 지원모집 관련 스틸컷. 사진제공=엠넷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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