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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대우건설, 동해안 산불피해 지원금 5억원 기탁
"빠른 피해복구, 주민 일상회복 지원"
입력 : 2022-03-10 오전 9:26:01
(왼쪽)중흥그룹 사옥과 (오른쪽)대우건설 사옥 전경. (사진=중흥그룹·대우건설)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중흥그룹과 대우건설이 동해안 산불 이재민 지원의 뜻을 모아 함께 성금을 마련했다.
 
중흥그룹과 대우건설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대우건설 임직원 성금은 '동전모아 사랑실천' 기부금을 사용했다. 매달 임직원의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동전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대우건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빠른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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