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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원필, 코로나19 확진…솔로 활동 연기
입력 : 2022-02-08 오전 8:40:22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겸 솔로가수 원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필은 전날 스케줄을 동행하는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서 PCR 검사를 진행했고, 같은 날 늦은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원필은 기존대로 자가격리를 지속하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원필은 전날 데뷔 6년5개월 만의 첫 솔로 정규 앨범 '필모그래피(Pilmography)'를 발매했다. 앨범 발매 직전 첫 솔로 앨범 온라인 기자간담회는 예정대로 스트리밍했다. 방역 수칙에 의거해 지난 4일 사전 녹화된 만큼 일정 변동없이 공개됐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으로 이번 주 예정돼 있던 모든 솔로 활동은 연기된다. 활동 재개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할 예정이다. 원필은 오는 3월 11~13일 첫 단독 콘서트 등이 계획돼 있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3만명을 넘어서면서 가요계도 코로나19 비상이 걸렸다. 최근 10여일 동안 가요계에 확진 판정을 받은 아티스트는 50여명에 달한다.
 
데이식스 원필.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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