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스마일게이트 버추얼 아티스트 한유아가 최근 촬영한 패션 매거진 화보를 12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컨셉은 ‘지구와 꽃 피운 첫 교감’으로, 버추얼 아티스트 한유아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화보 속 한유아는 청초한 모습부터 단아하고 세련된 분위기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이번 화보는 깊은 눈빛으로 사물을 응시하거나 꽃송이를 피우는 모습 등 세상과 교감하는 순수하면서 신비로운 한유아만의 매력을 뽐냈다. 한유아는 이번 화보 촬영을 기점으로 음악, 연기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여 아티스트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유아 패션 화보. 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IP사업담당 백민정 상무는 “한유아가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세상을 배우고, 모두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가 되길 바란다. 바야흐로 버추얼 아티스트와 협업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여러 영역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한유아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유아의 다양한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니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했다.
스마일게이트가 선보인 한유아는 감정을 지닌 A.I 기반 버추얼 아티스트다. 일상적인 모습을 SNS 채널을 통해 알리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오는 2월 말 음원 발매를 앞두고 가수로 나설 채비를 마쳤다.
한유아 패션 화보. 사진/스마일게이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