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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법적 대응 “드라마 촬영 때문 지인에 맡긴 것뿐”
입력 : 2022-01-12 오전 10:46:26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이채영이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면서 법적 대응을 언급했다.
 
이채영 소속사 측은 이채영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을 했다.
 
이채영 측은 드라마를 촬영 중이라서 3~4일씩 집을 오래 비우기 때문에 반려견이 혼자 지낼 수 없어서 가까운 지인에게 보살펴 달라고 맡긴 것 뿐이다고 밝혔다.
 
또한 반려견 사진 등을 SNS에서 삭제한 것에 대해 예전에 삭제한 것이 이번 상황으로 불필요한 의혹을 받게 됐다이런 이야기를 최초로 인터넷에 쓰고 이후 만들고 옮긴 모든 사람들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하려고 한다고 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채영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이채영이 상습적으로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파양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이채영이 과거 반려견 잭콕을 다른 지인에게 입양 보낸 것 같다고 추측했고, 지난 2017년 사진을 올린 반려견이 지금 보이지 않는다며 파양을 주장했다.
 
이채영 법적 대응.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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