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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단독 팬미팅 전석매진…폭발적 인기 입증
입력 : 2022-01-12 오전 11:47:1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이준호의 단독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준호는 오는 1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오프라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23일에는 오프라인 팬미팅과 함께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
 
팬미팅 티켓은 지난 7일과 10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 59분까지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됐다. 1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 가운데, 일반 예매 시작과 동시에 양일 전석 매진을 달성해 이준호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팬미팅 '준호 더 모먼트' 2018 10월 첫 단독 팬미팅 이후 약 3년 만이자 125일 생일을 맞이해 열리는 팬미팅으로 더욱 의미를 갖는다. 이준호는 언제나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과 한자리에서 만나 소통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이준호는 2015년 발매된 2PM 정규 5집의 타이틀곡 '우리집' 무대 직캠 영상 속 특유의 농익은 분위기가 화제를 모아 2020년 역주행 열풍의 중심에 섰다. 군 전역 직후인 2021 6월에는 정규 7 '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표하고 약 5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해 2PM 완전체 컴백을 기다려온 국내외 팬들의 갈증을 해소했다.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BS '기름진 멜로', tvN '자백', KBS2 '김과장'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해 온 이준호는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컴백 작품으로 선택했다. 이산 역을 맡아 한 나라 군주로서 짊어진 무거운 책임감과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큰 호평을 받았다.
 
이준호의 열연에 힘입어 '옷소매 붉은 끝동'은 지난 11일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시청률 17.4% 높은 시청률로 종영했다. 그는 MBC 3년여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안긴 주역으로 인정받아 작년 1230일 개최된 '2021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군 전역 후 첫해, 가수와 배우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자타공인 '대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이준호는 2022년에도 전방위 활동을 전개하고 보다 다채로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준호 전석매진.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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