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하 리슈빌 포레 투시도. 사진/계룡건설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계룡건설(013580)은 대전 학하지구 A-6BL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학하 리슈빌 포레’가 17일부터 정당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당계약은 오는 21일까지 학하 리슈빌 포레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학하 리슈빌 포레는 지난 6일 청약 접수 결과 506가구 모집(청년셰어·세대구분 제외)에 4474명이 몰려 평균 8.8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 74~84㎡ 총 634가구 규모다. 내년 9월 입주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최장 10년동안 거주할 수 있다.
임대료 상승률은 갱신시 5% 이내로 제한된다. 거주기간 내 취득세, 보유세 부담이 없고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