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이터널스’, 개봉 3주차 주말 300만 노린다
입력 : 2021-11-16 오전 8:13:11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마블 이터널스가 누적 관객 수 250만을 넘어섰다. 300만 돌파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영화 '이터널스' 스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16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터널스15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4 340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3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250 9269명이다.
 
개봉 2주 만에 250만 관객을 넘어선 이터널스는 평일 평균 4~5만 가량의 관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주말에는 관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분위기다. 개봉 3주차 주말인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도 이터널스흥행에 제동을 걸만한 특별한 경쟁작 개봉이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이번 주말 300만 돌파도 노려볼만한 분위기다. 300만 돌파에 성공하면 올해 개봉한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 296만을 넘어서게 된다.
 
2위는 한국영화 강릉으로 1 7980명을 끌어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20 3340명이다. 3위는 으로 1 4048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21 2463명을 기록했다.
 
이날 하루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95163명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