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두산건설, ‘두산위브 광주센트럴 파크’ 이달 분양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93가구
입력 : 2021-11-15 오후 3:49:11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투시도. 이미지/두산건설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두산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서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를 이달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9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65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 271가구 
△84㎡A 258가구 △84㎡B 124가구다. 
 
이 아파트는 판교와 서울 강남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망이 인근에 위치한다. 차량 10분 이내 거리에는 경강선 경기광주역이 있는데 이 노선을 이용하면, 강남역으로 이어지는 신분당선 판교역에 접근할 수 있다. 
 
또 회안대로(45번 국도)와 경충대로, 성남이천로(3번국도) 등도 인접하다.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2027년 개통 예정이기도 하다. 오포IC(예정)와 광주성남IC(예정) 등이 설치되는 세종~포천간 제2 경부고속도로도 오는 2023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통미산과 장신대숲, 경안근린공원 등이 있고 중앙근린공원도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된다. 축구장 약 49배 크기로 마련되며, 복합문화센터와 미술관, 생태학습장, 숲속 도서관, 맘스 아뜰리에 등 시설이 들어선다. 
 
아울러 벌원·탄벌·경안초와 탄벌·광주중앙·경화여고 등 다수의 학교시설이 인근에 위치한다. 대형마트와 영화관, 시청 등 인프라도 인근이다. 
 
이 아파트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에 4베이(Bay) 판상형 설계로 지어진다. 84㎡A 타입은 침실 3곳 이외에 알파룸이 제공되며, 주방과 연계된 다용도실과 팬트리가 제공된다.
 
전용 84㎡B 타입은 수요자 입맛에 맞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고, 전용 59㎡는 거실과 주방, 식당이 하나로 이어지는 LDK 구조와 드레스룸이 적용된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김응열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