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이터널스’ 200만 돌파 ‘초읽기’ vs ‘강릉’ 느와르 선전 중
입력 : 2021-11-12 오전 8:46:35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마블 이터널스가 여전히 압도적인 흥행세를 유지 중이다. 한국영화 강릉은 오랜만에 등장한 느와르 장르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선전 중이다.
 
 
 
12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터널스11일 하루 전국에서 총 7 208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3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96 4487명이다.
 
지난 3일 개봉해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이터널스12일 중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 특히 이날부터 이어지는 개봉 2주차 주말 동안 또 한 번 관객 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터널스에 이어 강릉이 한국영화로선 가장 순위가 높은 2위를 기록했다. 같은 날 2 477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 9676명을 기록했다.
 
최근 아이맥스 재상영이 확정된 SF영화 1 7355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07 3438명을 끌어 모았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