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한국증권: "힌덴부르크 오멘" 한국에서 찾아보다
-대신증권: 경기에 대한 확인심리 강화
-신영증권: KOSPI200 야간 옵션시장의 시작
-현대증권: 자료공백으로 횡보
-신한금융투자: 틈새를 겨냥하는 대응
-삼성증권: 여기서 금리가 더 내려가는 방향에 베팅 하시려구요
-한양증권: 상품관련주 지속적인 관심 필요
-미래에셋증권: 美 금리에서 주가 반등 신호를 찾다
-부국증권:국내증시의 견조한 흐름 지속 예상
-토러스증권: 글로벌 M&A 붐이 의미하는 것
<틈새를 겨냥하는 대응 - 신한금융투자>
외국인의 귀환도 틈새 주목
업종의 확산보다 에너지·2차 전지 등 압축적 대응
<박스권 장세, 단기 대응력을 높여라 - 우리투자증권>
수급개선세 주춤, 기술적 부담은 커져
1720~1800선의 박스권 등락 예상
<4국면 스타일 투자전략(2)- 배당주 - 동양종금증권>
현재 국면은 배당주에 관심을 가질 시기
배당주의 기대수익률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경기에 대한 확인심리 강화 - 대신증권>
안전자산선호 강화로 경기 확인심리 확산
안전자산선호 강화국면, 경기 비민감주 강세 나타나
<“힌덴부르크 오멘” 한국에서 찾아보다 - 한국투자증권>
“대형주 강세, 소형주 약세”
한국증시는 지나치게 매력적인 상황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