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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개봉 효과…첫 날 관객 폭발
입력 : 2021-10-14 오전 7:31:37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마블 세계관 빌런에서 안티 히어로로 변신한 베놈의 속편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개봉 첫 날 관객을 쓸어 담았다.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 스틸. 사진/소니픽처스
 
 
14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개봉 첫 날인 13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20 3066명을 동원했다. 전날 하루 전체 관객 수가 6만 수준에 머문 것을 감안하면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흥행 잠재력이 폭발한 셈이다.
 
2위는 ‘007 노 타임 투 다이980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7 6004명이다. 3위는 보이스5273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는 131 1914명을 기록했다.
 
4위는 기적이며 5위는 피어썸이 차지했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수는 23 1008명으로 집계됐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개봉 효과가 톡톡히 드러난 결과였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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