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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희국 국토해양부 제2차관
입력 : 2010-08-13 오후 4:29:16
[뉴스토마토 김종화기자] 김희국(52) 국토부 2차관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야전사령관으로 불린다. 논란의 와중에서도 흔들림 없이 4대강 사업을 추진해온 뚝심의 인물이다.
 
1958년 경북 의성 출생으로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행시 24회로 해운항만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옛 건설교통부 공보관, 광역철도과장, 수송정책과장, 도로정책과장, 해운정책관 등 교통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해 왔다.
 
노무현 정부 때는 핵심 국정과제였던 공공기관지방이전지원 단장과 추진단 기획국장을 역임하며 어려운 임무를 무리없이 추진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4대강살리기기획단장으로 부임하면서 4대강사업과 인연을 맺었다.
 
부인 안성혜(52)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1958년 경북 의성출생 ▲경복고, 경북대 행정학 학사 ▲행시 24회 ▲건설교통부
고속철도과장·공보관·수송정책과장 ▲공공기관지방이전지원단장·추진단 기획국
장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국토해양부 해운정책관·4대강살리기기획단장·4대강
살리기추진본부 부본부장
 
뉴스토마토 김종화 기자 just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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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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