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화기자] 정창수(53) 신임 국토해양부 1차관은 일찌감치 1차관 후보자로 지목돼 왔던 인물이다.

지난 행시 23회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기획예산담당관실, 비상계획담당관, 법무담당관, 토지관리과장을 거쳐 옛 건설교통부 공보관, 주택도시국장, 주택국장을 역임한 주택분야의 전문가다.
업무처리에 빈틈이 없으며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부처 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지난 2008년 3월 기획조정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국토부의 안살림을 챙겨왔다.
강원 강릉 출생(`57)으로 서울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석사, 경희대에
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부인 신현숙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1957년 강원 강릉 출생 ▲행시 23회 ▲서울고 ▲성균관대 행정학 학사 ▲서울대
행정학 석사 ▲경희대 행정학 박사 ▲대통령 건설교통비서관 ▲건설교통부 공보관·
주택도시국장·주택국장·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부단장 ▲국무조정실 농수산건설
심의관 ▲국토해양부 기획조정실장
뉴스토마토 김종화 기자 just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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