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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앨범으로 돌아오는 남성그룹 스트레이키즈·엔시티127
입력 : 2021-08-23 오후 4:44:56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JYP와 SM을 각각 대표하는 남성그룹 스트레이키즈, 엔시티127이 새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23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가 이날 저녁 6시 발표하는 정규 2집 'NOEASY(노이지)'는 선주문 93만 장을 돌파하면서 밀리언셀러 고지를 앞뒀다.
 
그룹이 100만장 판매고를 앞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이자 전작 'IN生'(인생)으로는 30만장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이들은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을 주축으로 음악을 만들고 있다.
 
새 앨범 'NOEASY'에는 타이틀곡 '소리꾼'을 비롯해 송 캠프 형식 자체 콘텐츠 '[SKZ SONG CAMP] Howl in Harmony'에서 제작 과정을 공개한 유닛곡,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파이널 경연 곡 'WOLFGANG'(울프강), 지난 7월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를 차지한 디지털 싱글 '애' 등 총 14곡이 실렸다.
 
신곡 '소리꾼'은 현대적인 멜로디에 전통 국악 요소를 더했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돋보이는 콘셉트를 준비 중이다.
 
스트레이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다음달에는 SM엔터테인먼트 대표 남성 그룹 엔시티 127가 새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이날 SM에 따르면 그룹은 오는 9월 17일 세 번째 정규앨범 '스티커(Sticker)'를 발매한다. 1년 6개월 만의 가요계 복귀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스티커'를 비롯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공대생과 해커를 오가는 모습이 이번 앨범의 주요 콘셉트다.
 
엔시티 127은 작년 정규 2집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미국 '빌보드 200' 10주 차트인 등 기록을 세웠다. 
 
NCT 127 정규 3집 'Sticker' 티저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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