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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서른, 아홉’ 출연 확정…손예진·연우진과 호흡
입력 : 2021-08-13 오전 11:03:3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안소희가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출연을 확정했다.
 
안소희는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JTBC 새 드라마서른, 아홉에 출연한다.
 
극중 안소희가 연기할 김소원 캐릭터는 김선우(연우진 분)의 동생이자 피아니스트다. 또한 차미조(손예진 분)의 따뜻한 관심과 현실적인 조언에 힘을 얻어 삶의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게 된다.
 
앞서서른, 아홉은 배우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연우진, 이무생, 이태환이 출연을 확정하고 드라마남자친구를 쓴 유영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런 온을 연출한 김상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시청자들의 감성과 공감을 자극할 작품의 탄생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안소희는 OCN 드라마미씽: 그들이 있었다에서 능력치 만렙 화이트 해커 이종아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관종에서 인플루언서 유하나 역을 맡아 화려한 외적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다양한 감정 변화를 소화해내며 호연을 펼쳤다.
 
안소희가 출연하는 JTBC 새 드라마서른, 아홉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안소희 출연 확정. 사진/BH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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