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이 패션에 이어, 리빙?가구?펫용품 등을 포함한 리빙관을 신규 론칭했다. 사진/캐치패션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이 패션에 이어, 리빙·가구·펫용품 등을 포함한 리빙관을 신규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캐치패션은 본격적인 프리미엄 럭셔리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
캐치패션의 리빙 카테고리는 페브릭, 캔들&디퓨저, 키친&다이닝, 리빙 액세서리, 테크&엔터, 가구, 도서&문구, 펫 용품 등 폭넓은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갖췄다. 프리미엄 가구, 리빙, 조명으로 유명한 포르나세티, 톰딕슨, 헤이, 뱅앤올룹슨, 마스터앤다이나믹 등의 하이엔드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구찌, 질샌더, 오프화이트 등 명품 브랜드 리빙 컬렉션을 포함 총 4000종 이상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반려견 문화 트렌드에 맞춰 럭셔리 펫(Pet) 아이템도 포함한다. 몽클레어, 팬디, 마린세르, 톰브라운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펫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다. 회사측은 "리빙 카테고리 론칭부터 펫 아이템에서도 눈에 띄는 구매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우창 캐치패션 대표는 "병행수입 없이 명품 브랜드의 공식 유통사인 글로벌 백화점 및 메이저 이테일러들과 정식 계약하고, 각 채널을 직접 연동해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던 해외 상품을 가품 문제없이 100% 정품만을 안전하게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식적인 허가를 받은 API 연동 등을 통해 실시간 상품의 최저가 검색과 재고 변동을 확인하고, 간편한 결제까지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