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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건설, 평창서 360억원 공동주택 수주
지상 15층 3개동 단지…국도 및 고속도로 등 인근
입력 : 2021-05-31 오전 8:59:53
평창 하리 공동주택 조감도. 이미지/대우조선해양건설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은 361억원 규모의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하리 공동주택 공사를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공동주택은 지하 2층~지상 15층 3개 동으로 건축되는 단지다. 단지 내에는 주차장,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부터 28개월이다.
 
단지는 교통망이 준수한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대 인근에는 31·42번 국도, 중앙·영동고속도로, 평창버스터미널이 등이 위치한다. 
 
아울러 각종 관공서 및 산림욕장, 체육공원, 글램핑장 등도 자리한다.
 
평창초·중학교도 도보 3분거리에 있고, 고등학교는 20분 안팎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대우조선해양건설 관계자는 “강원도 평창군은 KTX 진부역 역세권 개발, 평창 평화 AI 도시 사업, 평창 평화 데이터 센터 등이 조성될 계획”이라며 “예정된 사업들을 통해 일대가 AI 기반의 미니 신도시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김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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