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파라다이스는 24일 ‘파라다이스 치휴 위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객실 최대 40% 할인,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1만원 할인 등을 기본으로 각 호텔 별 각종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각 호텔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투숙 일정은 6월1일부터 7월11일까지 여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온더플레이트’ 성인 2인 조식 △사계절 야외 온수풀, 실내 수영장 무제한 이용 △키즈존, 피트니스 1회 이용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무료 이용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 20% 할인 혜택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다. 가격은 주중 디럭스 객실 성인 2인, 어린이 2인 기준 28만 원부터다(VAT 별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디럭스 객실 1박△‘온더플레이트’ 조식 2인 △야외 온천 ‘씨메르’ 및 ‘오션스파 풀’ 올데이 이용 △BMW 키즈 드라이빙, 하바키즈라운지, 웅진북클럽, 미스터맨 리틀미스 체험존 등 ‘키즈 빌리지’ 이용 혜택 등을 포함했다. 가격은 주중 디럭스 오션 테라스룸 기준 성인 2인, 어린이 2인 27만 원부터다.
파라다이스시티 전경 이미지. 사진/파라다이스그룹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