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이 메이크 어 위시(Make-A-Wish)국제본부로부터 가장 많은 활동을 펼친 후원사로 선정돼 ‘최우수 기업 파트너 상’을 수상했다.
메이크 어 위시(이하 MAW)국제본부는 1980년 미국에서 희귀병에 걸린 남자 아이의 ‘경찰관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들어주면서 그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전세계 30여개국에서 약 17만 명의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있다.
MAW국제본부는 "난치병 아이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푸르덴셜생명의 노력과 헌신이 MAW한국지부의 성공적인 런칭과 봉사활동에 큰 힘이 됐고, 전 세계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달해줬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