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오는 9일부터 수익률이나 납입방법에 상관없이 원금의 130%를 보증하는 ‘무배당 교보프라임플러스변액연금보험’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펀드운영실적이 좋지 않아도 월납이나 일시납 등 보험료 납입 방법과 상관없이 고객이 낸 보험료의 130%를 연금개시시점의 연금적립금으로 보증한다.
보험료에 따라 최고 2%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0.5%를 추가로 적립해주며, 추가적립 되는 금액은 펀드에 그대로 투입되기 때문에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