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분양, 훈련, 장례 등 애완동물과 관련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 러브펫카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카드는 기존 신한카드가 없었던 신규 가입자에 한해 지난 1월27일부터 시행된 개정동물보호법에 따라 애완동물이 유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애완동물이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인식표나 마이크로칩 시술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베토벤 애견훈련학교와 부산 명견 훈련소 등 제휴 애견훈련소 이용시, 협력업체에서 애완동물 분양시, 애견 동반이 가증한 펜션 이용시, 애견테마파크 페티앙 시설 이용시 각각 10%를 할인해 준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