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사장 최병길)은 경인본부 안산지점 이경미 재무설계사(FP)를 '2008금호대상 보험여왕'으로 선정했고, 지난 6일 중국심천에서 영업실적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금호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이경미 FP는 지난 2006년 1월 입사해 2년 만에 명예의 전당인 '대상'을 거머쥐고 시상금 1000만원과 해외연수 티켓을 부상으로 받았다.
보험여왕에 이름을 올린 이경미 재무설계사는 중소도시인 안산영업소에 입사 후 1년 만에 영업소를 지점으로 승격시키는 일등공신 역할을 했고, 고객관리와 재무 컨설팅을 성공리에 수행해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미 재무설계사는 현재 2억원의 급여를 받고 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