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한나 기자] 시트로엥이 이달 주말 동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을 포함한 전 차종을 시승할 수 있는 전국 시승행사와 풍성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시트로엥은 오는 14일과 15일, 21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전국 시트로엥 전시장에서 전 차종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트로엥과 다수의 협업을 진행한 일러스트 디자이너 '온초람'이 디자인한 캐릭터가 부착된 'C5 에어크로스 SUV' 전시와 케이터링이 마련된다.
시트로엥은 오는 14일과 15일, 21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전국 시트로엥 전시장에서 전 차종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SUV. 사진/시트로엥
시트로엥은 가족 구성원간 여가활동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편안함과 다재다능한 공간 활용성, 압도적인 효율성을 두루 갖춘 브랜드의 전 차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는 것이다.
행사 기간동안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은 시트로엥 컬러링북과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제작한 엽서를 받을 수 있다. 시승을 완료할 경우 차량 방향제를 제공한다. 이 중 3명을 추첨해 45만원 상당의 프랑스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델시'의 샤틀렛에어를 증정한다.
또 해당 기간 중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시트로엥 C 콜렉션 가방과 시계를 증정한다. 여기에 이달 이내에 출고할 경우,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과 주유상품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아울러 이달 한 달간 SUV 라인업에 한해 최대 15%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PSA 파이낸스 서비스를 이용해 무이자 36개월 모션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구입시 △플래그십 SUV C5 에어크로스 필트림은 월 17만9220원 △콤팩트 SUV C3 에어크로스 필트림은 월 13만2930원에 구매 가능하다.
박한나 기자 liberty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