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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누, '7년 숙성 섶다리 간장·된장' 출시 기념 행사
입력 : 2012-10-26 오전 11:04:40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한우전문기업 다하누는 ‘7년 숙성 섶다리 간장·된장’ 출시를 기념해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우마을 김포, 영월 다하누촌과 축산물종합쇼핑센터 AZ쇼핑 판교, 수진역점을 방문한 고객들 중 다하누 상품을 30만원 이상 구매시 4만8000원(450g) 상당의 7년 숙성 섶다리 된장을, 10만원 이상 구매시 1만7000원(120g) 상당의 동일 제품을 증정한다.
 
다하누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다하누 7년 숙성 섶다리 간장·된장’은 강원도 영월의 속청 쥐눈이콩을 엄선해 다하누가 주문 제작한 항아리에서 7년간 자연 발효 숙성시켜 만든 것으로 깊은 맛과 감칠맛이 강하다.
 
맑은 물과 햇살을 머금고 자란 약콩으로 담근 자연 숙성 섶다리 간장은 양지바른 항아리에 7년간 숙성되면서 다 증발하고 200분의 1로 남은 액기스만을 담아 탄생했다.
 
또 7년을 묵혀 짙은 색과 깊은 향을 풍기는 ‘다하누 7년 숙성 된장’은 합성색소와 합성보존료 등을 첨가하지 않은 자연 숙성방식을 통해 제조된 제품이다.
 
콩의 숙성기간이 길수록 함량이 높아지는 아이소플라본에 의해 우울증, 골다공증 등 여성호르몬이 부족해 나타날 수 있는 갱년기 증세를 완화시켜 여성들에게 적합한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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