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게임빌(063080)은 슈팅 액션 게임 ‘좀비거너'을 국내 오픈마켓에 출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최근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해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 국내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좀비거너’는 캐나다, 싱가폴, 온두라스 등 해외 여러 나라의 애플 앱스토어 액션 및 아케이드 장르 순위에서 상위에 오른 바 있으며, 특히 국내 시장에서도 출시 직후 무료 다운로드 게임 순위에서도 상위를 차지하면서 인기가 상승 중이다.
이 게임은 호쾌한 액션과 심플한 조작감이 일품이다. 화염, 얼음 등 개성있는 64종의 좀비들에 대적해 무기, 머신, 스킬과 전투를 도와주는 프렌드가 등장하는 등 참신한 재미가 돋보이며, 다양한 미션과 함께 총 10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한편 게임빌은 최근 애플, 구글 등 글로벌 주요 오픈 마켓과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다수의 신작을 쏟아내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더욱이 다음달 초 간판 히트작인 ‘2013프로야구’의 출격에 이어 ‘제노니아5’까지 선보일 채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