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신도림 디큐브백화점은 식음료 매장 5곳을 신규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오픈하는 매장은 복고 떡볶이를 재현한 '국대떡볶이'와 아시아 전역에 버블티 인기를 불러 일으킨 '공차', 샌드위치 카페 '8월의 기린', 브라질 전통 치즈빵 '미나스', 싱가포르 대표 간식 '츄이주니어' 등 다섯 곳이다.
신규 매장은 입점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대떡볶이는 오는 13일까지 만원 이상 구매시 떡볶이 1인분 무료교환권을 증정하고, 공차는 12일까지 밀크티 사이즈 업 혜택을 제공한다. 또 미나스는 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하고, 츄이주니어는 20일까지 박스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