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제일모직(001300) 갤럭시는 새롭게 선보인 '뉴 웨딩 수트'의 기념 행사를 명동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뉴 웨딩 수트'는 품격을 지키되 감각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 것이 특징으로, 예식용 정장뿐 아니라 파티룩이나 포멀한 비즈니스 수트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디자인은 네이비 컬러의 싱글 브레스티드 스타일로 모던한 감각을 살렸고, 최고급 실크 광택으로 품격을 더했다. 또한 입체 테일러링을 통해 신랑의 몸을 곧고 슬림하게 보이도록 했다.
한편 갤럭시에서는 다음달 30일까지 예복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5커플에게 '브라이덜 샤워 파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파티는 결혼 전 신랑과 신부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프라이빗 파티로 갤럭시에서는 전문 파티플래너의 데코레이션, 푸드, 기프트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