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독일 럭셔리 패션 브랜드 보그너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달 중순 부산점 오픈과 동시에 보그너는 보그너맨 브랜드의 2012년 F/W 컬렉션인 ‘클래식 헤리티지 룩’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 내놓은 보그너맨의 컬렉션은 유러피언 프리미엄 남성복 감성으로 보그너 클래식에서 영감을 받은 모던한 헤리티지 테마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남성스러운 노르웨이 패턴을 사용해 포인트를 주었으며 머스터드, 블론드 컬러 등의 부드러운 컬러를 사용해 F/W 시즌에 맞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제안해 준다.
비즈니스 웨어부터 럭셔리 캐주얼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보그너맨의 클래식 헤리티지 룩은 이번에 오픈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외에도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와 갤러리아 매장, AK프라자 분당점에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오픈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보그너의 남성 정통 캐주얼 라인의 대표 주자로 통하는 보그너맨 외에도 보그너스포츠-스키웨어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