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주연기자] 금융위원회가 4일 발표한 '신(新)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체계 도입' 방안에 따라 향후 대형가맹점 평균 수수료율이 0.2~0.3%포인트 인상될 전망이다.
황정식 여신금융협회 조사연구센터장은 "이번 새 수수료 체계 개편으로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인 대형 가맹점의 수수료율은 평균 0.2~0.3%포인트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대형 가맹점 평균 수수료율은 1.7% 수준이다.
이에 따라 향후 대평 가맹점의 평균 수수료율은 1.9~2.0%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