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오세호기자] KTB투자증권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정석투자교실'세미나를 연다.
오는 12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세미나는 다음달 23일까지 KTB투자증권 역삼지점(테헤란로 127번지 그레이스타워 4층)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첫 시작일인 12일만 목요일에 진행되고 다음주부터는 매주 수요일에 열린다.
주요 증권TV에서 자문역으로 활동해 온 강재훈 연구원이 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정석증권투자방법에 대해 주 1회씩 총 7주간 이뤄진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메신저나 유선을 통해 실시간 종목 추천 및 상담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