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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케미칼, LED 재료 합작사 설립
입력 : 2011-02-01 오전 11:17:24
[뉴스토마토 송주연기자] 반도체 재료업체인 유피케미칼이 글로벌 정밀화학기업 켐츄라와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LED 재료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유피케미칼은 켐츄라와 합작으로 고휘도 LED 제조용 금속유기 화합물 회사인 '데이스타(DayStar)'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데이스타는 유피케미칼의 반도체 박막증착 재료기술과 켐츄라의 금속화합물 생산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크레이그 로저슨 켐츄라 회장은 "LED 시장은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데이스타는 아시아의 LED 칩 제조업체들이 요구하는 고순도 금속유기 화합물을 공급하는 데 특별한 강점이 있다"며 "데이스타 설립과 유피케미칼과의 파트너십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손수익 유피케미칼 대표는 "데이스타는 유피케미칼과 켐츄라의 적극적 지원을 바탕으로 LED용 금속유기화합물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을 가까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송주연 기자 sjy292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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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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