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한국기업데이터, 빅데이터 분석 보고서 발간
입력 : 2020-09-10 오후 3:26:18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한국기업데이터는 10일 보유하고 있는 약 1000만 개 이상의 기업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연구 및 분석을 담은 보고서 ‘KED Quarterly Brief’ 제2호를 펴냈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는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전환시대: 노동의 미래를 위한 도전과 과제'라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문성현 위원장의 권두언이 실렸다.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도 '데이터도 꿰어야 보배다: 데이터 산업을 전담할 부처 설치해야'라는 대표이사 인사이트가 실렸다. 
 
문 위원장은 권두언에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전환은 새로운 기회의 장"이라며 새로운 형태의 산업의 등장과 기존 산업 간 충돌을 피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한시적 규제완화와 경쟁 제한적 규제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송 대표는 데이터산업 전반을 감당할 수 있는 부처의 신설을 주장하며 "독립적 행정관청 위상을 가지면서 디지털 뉴딜을 총괄·책임지는 부처의 기능 수행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번호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빅데이터,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산업위기 예측 및 위험 관리 모니터링’ 분석 자료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10일 보유하고 있는 약 1000만 개 이상의 기업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연구 및 분석을 담은 보고서 ‘KED Quarterly Brief’ 제2호를 펴냈다고 밝혔다. 자료/한국기업데이터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보라 기자
SNS 계정 : 메일 트윗터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