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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유튜버 갑수목장 일침 “돈벌이 수단 생각하지 말라”
입력 : 2020-05-08 오후 2:43:33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유승호가 수의대생 유튜버 갑수목장을 통해 입양한 고양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유승호는 5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우고 있는 반려묘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승호는 많은 분들이 걱정 하셔서 고민 끝에 글을 올린다. 심바, 가을이 잘 지낸다. 이름 바꿨다고미는 심바로, 도리는 가을이로 이름을 잘 바꿨다. 둘 다 잘 먹고 잘 싸고 잘 지낸다고 전했다.
 
또한 가을이는 복막염까지 잘 이겨내 줬다. 동물은 평생 사랑만해줘도 부족하다. 제발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7일 수의대생 유튜버 갑수목장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중들은 과거 갑수목장을 통해 고미, 도리를 입양했기에 유승호의 고양이들에 걱정스런 시선을 보였다.
 
갑수목장은 동료 수의대생의 폭로로 인해 고양이를 학대했다는 정황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유승호 일침. 사진/tvN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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