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유권이 18일 입대 예정이다.
유권은 5월 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나라의 부름을 받아 5월 18일 입대를 하게 됐다. 전역 때에는 살도 빼고 더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 오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까지 BBC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권은 블락비 멤버 태일, 비범에 이어 세 번째 입대자다.
유권은 2011년 블락비 싱글 앨범으로 데뷔해 ‘난리나’ ‘베리굿’ ‘허’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블락비 유닛 블락비 바스타즈와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유권 입대예정.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