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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레인보우, TOP7에 설욕 ‘최종 우승’
입력 : 2020-05-08 오전 1:50:4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 레인보우가 TOP7을 이기고 최종 승리했다.
 
57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는 TOP7을 이기고 최종 승리를 거둔 레인보우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서 TOP7에 맞설 7인의 준결승 진출자인 레인보우 팀이 등장했다. 김성주는 대결을 개인이 아닌 팀 누적 점수로 정해지는 게임으로 마지막에 높은 점수를 받은 팀이 최종 우승 팀으로 선정된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로 경기도가 선택됐다. 신청자는 레인보우 팀의 남승민을 선택했다. 신청자는 박주란의 남자는 여자를 귀찬게 해라는 노래를 신청했다. 남승민이 노래를 모른다고 하자 영탁을 지목했다. 영탁마저 모른다고 하자 고민하던 남승민이 도전을 했다. 그 결과 점수는 90점이었다.
 
이어 부산 연산동에 사는 신청자가 연결됐다. 신청자는 엄마 연결해 드리려고 한다고 했다. 신청자는 김호중을 선택해 조항조의 를 부탁했다. 김호중의 노래방 점수는 91점이었다. 다음 신청자는 영탁의 팬이었다. 신청자는 영탁에게 노사연의 만남을 신청했다. 영탁은 한 번도 불러본 적이 없다면서도 노련하게 노래를 불러 87점을 받았다.
 
다음 신청자는 신인선을 지목해 태진아의 거울도 안 보는 여자를 신청했다. 신인선이 노래를 모른다고 하자 남진의 둥지로 신청곡을 바꿨다. 신인선이 부른 둥지의 점수는 100점이었다.
 
다음 신청자는 임영웅의 팬이었다. 신청자는 임영웅에게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를 신청했다. 임영웅은 노래를 좋아한다면서 찬스를 사용했다. 이어서 신청자에게 지목을 받은 강태관은 박진도의 야간 열차를 불렀다.
 
단체전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레인보우 팀이 771점으로 TOP7에게 승리했다.
 
사랑의 콜센타. 사진/TV조선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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