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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김다비, 시선 강탈 훌라후프 안무 ‘농익은 구수함’
입력 : 2020-05-03 오전 1:17:4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MBC ‘! 음악중심에서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가 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였다.
 
52일 방송된 음악중심에는 둘째이모 김다비가 주라주라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대에 앞서 김다비는 롤모델로 꼽은 오마이걸과 대화를 나눴다. 오마이걸은 조카들을 많이 모으려면 애교를 많이 해야 한다고 조언을 했다.
 
이날 음악중심무대에 오른 김다비는 레드 의상에 안경, 장갑, 벨트백 등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음악중심에서 김다비는 직장인들에게 애정과 위로를 선사하는 트로트곡 주라주라를 맛깔나게 열창했다. 훌라후프를 목으로 돌리는 안무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김신영의 부캐인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대신해 쓴 소리를 하는 어른 캐릭터다. ‘주라주라는 소속사 대표 송은이를 향한 헌정곡으로써 신개념 트로트 뉴트로트만의 감각을 극대화한 곡이다
 
 
음악중심 둘째이모 김다비. 사진/MBC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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